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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때 그 양구에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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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도리천 댓글 0건 조회 1,097회 작성일 24-12-17 19:1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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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소나무 그대로 있었네...그때 너무 힘들면 이 그늘에 앉아서 울던 날도 기억에 있는데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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